"발화된 언어는
늘 공기(空氣) 안에서 축배를 올린다"
2013
"시간성이 소거된 텍스트는 발화되면서,
텍스트의 시간을 재생하고 리듬을 창출한다"
2020
"세상에 소리가 없다면,
무게도 없을 것이다."
2024
"보이는 것은 흔들린다.
흔들리는 것은 들린다."
2025
"발화된 언어는
늘 공기(空氣) 안에서 축배를 올린다"
2013
"시간성이 소거된 텍스트는 발화되면서,
텍스트의 시간을 재생하고 리듬을 창출한다"
2020
"세상에 소리가 없다면,
무게도 없을 것이다."
2024
"보이는 것은 흔들린다.
흔들리는 것은 들린다."
2025